회사소개

대표이사 인사말

화향천리행(花香千里行)이요,
인덕만년훈(人德萬年薰)이라 했습니다.

화향천리행(花香千里行)이요, 인덕만년훈(人德萬年薰)이라 했습니다.

꽃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사람의 덕은 만년을 향기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가이아는 사람 냄새가 나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300여 개의 발명을 하며 늘 기술보다 먼저 ‘사람에게 무엇이 더 득이될’를 생각해 왔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것이 사람의 불편을 덜고 삶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만드는가를 스스로 묻고 또 물었습니다.
노네날 케어 역시 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냄새를 부끄러워하거나 향으로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연구하고 보다 편안하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까워지게 할 방법은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노네날 케어가 단순히 냄새를 관리하는 제품에 머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곳을 찾아오신 모든 분이

‘여기는 사람을 생각하는 회사구나.’

‘사람의 향기가 나는 곳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꽃의 향기보다 오래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의 향기라고 믿습니다.
가이아는 기술을 만들되 사람을 잊지 않고,제품을 만들되 사람의 품격과 마음까지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주식회사 가이아 예술가 김동환